경포대에 갔다..쇠똥이(난 딸래미를 이렇게 부른다)가 생애 첨 보는 "바다"다.
쇠똥이가 아는 거라곤.. 물 밖에 없다. 바다를 보고도 '물'이란다..
맞다 물 맞다.ㅎ
발을 절며, 개시해달라고 하는 추리한 한 아주머니한테 옥수수 세개를 거의 강매당했다..
말로는 금방 쪄온거라던데, 사고나니 차다..속았다..참고로 쇠똥인 옥수수를 좋아한다..
쇠똥이만 아니었으면..사지 않았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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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17:06 2007/10/15 17:06
상호가 모라던데..이름을 까묵어버렸다..내머리가 그렇지..ㅎ
칼국수 집에서 비빔밥 비스무리한걸 먹었다...(참고로 그집은 칼국수랑 비빔밥 비스무리한건만 판다)
전에도 한번 와본적이 있었는데..그때도 참 맛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참 별로라 했드만, 마누라가 그런다..그때도 그런 소리했다고..
또 속았다..내 기억력의 한계는 어디인지..맨날 당할거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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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16:58 2007/10/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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