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MS 의 Virtual Earth 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사실 그때까지도 Virtual Earth를 통해 보스턴이나 뉴욕과 같은 지역을 살펴볼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단지 지인이 살고 있는 시골 변두리를 잠시 훓어 보았을 뿐이다. 그런데.... 이건 뭐지...

아래 사진은 뉴욕의 맨하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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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진인가.. -.- ;;;

갑자기 왜 뉴욕의 맨하튼 항공사진을 삐죽이 내미는 이유는...
감이 빠르신 분은 대충 짐작했겠지만, 이 사진이 항공사진이 아니기 때문이다.

글쎄 아닌것 같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다음 그림을 자세히 보면... 도로마다 이름이 잔뜩 적힌 것이 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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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아래의 그림을 보니.... -.- 항공사진이 아니고.. Virtual Earth에서 그냥 화면 캡 받은 거다.. 으흑... ㅜㅡ

-.- 그냥 머 놀라울 뿐이다... 가까이 가면.. 가상현실인 것이 드러나지만 어느정도 위에서 보면.. 실제라고 해도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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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도시의 건물들을 폴리곤으로 만들고 거기에 표면을 입히는 작업은 구글이 먼저 시작했다고 생각했었는데, 구글보다 MS 가 빨리 가는 것 같다. 역시 재력의 차이인가? 아니면 게임을 만들던 기술의 차이인가? 저렇게 만드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돈을 썼을까?
 Virtual Earth 라는 가상현실에 Bird's Eye 라는 수많은 항공사진까지.. 뭐 한마디로 돈으로 가져다 (?) 발랐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

아.. 부러워...

참고 : http://maps.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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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03:55 2008/09/1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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